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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AI 브리프] 예진, 자체 한국어 모델 기반 법령 안내 서비스 ‘젤리법령 도우미’ 공개

예진, 자체 한국어 모델 기반 법령 안내 서비스 ‘젤리법령 도우미’ 공개

IT DAILY수정 2026-11-05 7

언론사 IT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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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브리프] 예진, 자체 한국어 모델 기반 법령 안내 서비스 ‘젤리법령 도우미’ 공개 대표 이미지

예진, 자체 한국어 모델 기반 법령 안내 서비스 ‘젤리법령 도우미’ 공개

예진은 자체 개발한 한국어 파운데이션 모델 ‘예진 8B v3’를 기반으로, 자연어 질문만으로 관련 법령 조문을 찾아주는 웹 서비스 ‘젤리법령 도우미’를 공개하고 무료로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예진 8B v3는 해외 공개 모델의 가중치를 활용하지 않고 처음부터(From-Scratch) 사전학습한 모델이다.

젤리법령 도우미는 법령 용어를 모르는 일반인이나 실무자가 자연어로 상황을 입력하면 검색증강생성(RAG) 기술과 법령 특화 소형언어모델(sLM)을 결합해 관련 현행 법령 조문과 근거를 정리해 제공한다. 예진에 따르면 환각(할루시네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생성 온도를 0으로 고정하고 검색된 조문 범위 안에서만 즉각 답변하는 직답형(No-Think) 설계를 적용했다.

기반 모델 예진 8B v3는 엔비디아 H200 GPU 8장 단일 노드로 839억 토큰을 학습해 개발됐다. 자체 설계한 6만4000 어휘 규모의 한국어 숫자 분리형 토크나이저를 적용해했다. 회사에 따르면 라마 3 등에 대비해 동일한 한국어 법령 문서 처리 시 소모되는 토큰 수를 24~38%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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